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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세트 : 5권, 130세트 한정 | B세트 : 4권, 250세트 한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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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세트 4종은 A세트에서 Eric Carle's Dragons Dragons가 제외된 구성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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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쑥쑥 67차 공구에서 Eric Carle 하드커버세트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드리면서 이번에 또다른 Eric Calre 하드커버 세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특히 이번 74차 공구에서는 에릭 칼의 매력을 듬뿍 담은 그림책을 고급스러운 하드커버로 만날 수 있음과 더불어 에릭 칼의 자서전적 에세이와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방대하고 담고있는 'The Art of Eric Calre'을 함께 선보일 수 있는 것이 더욱더 커다란 기쁨입니다. 에릭 칼과 그의 작품을 사랑하는 학부모님, 선생님, 아이들이라면 꼭 한권 소장하기를 바라는 이 책은 분량면에서나 그 내용면에서 실로 '에릭 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또한 하드커버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이번에 제시된 공구가격은 매우 만족스러우실 겁니다. (이번에 선택된 다섯권의 하드커버는 모두 $20 안팎의 가격으로, The Art of Eric Carle 은 $35입니다.) 이번 에릭 칼의 동화예술 하드커버 세트는 에릭 칼과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 아이와 부모님에게 더없이 만족스러운 만남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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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MALS ANIMALS (23 x 29 cm / 88 page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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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칼의 ANIMALS ANIMALS
에는 놀란 듯 동그란 눈을 하고 있는 아기캥거루를 주머니에 넣고 펄쩍 뛰고 있는 캥거루, 사막위를 걷고 있는 낙타들, 하얀
눈을 맞으며 나폴대는 나비들,그런 나비들을 슬프게 바라보고 있는 새장안의 새, 생물시간에 배운 듯한 머리-가슴-배로 구분해놓은 곤충의
모습,멋진 꼬리를 드세우고 울고 있는 수탉 등 손가락으로 일일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무수히 많은 동물,곤충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두 에릭 칼의 멋진 색색깔의 콜라쥬작품으로 말입니다. 또한 에릭 칼의 멋진 그림 옆에는 각각의 동물,곤충에 해당하는 아메리칸 인디언의 시와 성경문구부터 Shakespeare, Lewis Carroll, Rudyard Kipling, Emily Dickinson, and Jack Prelutsky 등의 작가의 아름다운 시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딱딱한 백과사전식이 아닌 아름다운 미술작품, 문학작품의 대상으로 재탄생한 생물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아이들에게 사진이 주는 것 이상의 아름다운 상상력과 생명의 충만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본문 엿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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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ART OF ERIC CARLE ( 23.5 x 29 cm / 125 page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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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74공구 '에릭 칼의 동화예술'중의
백미라고 감히 부를 수 있는 책입니다. 에릭 칼과 그의 작품을 사랑하는 선생님,학부모님,아이들이 꼭 한권 소장하기를 소망하는 책입니다. The Art of Eric Carle에는 에릭 칼의 인생, 에릭 칼의 작품의 세계가 충만하게 담겨져 있는 방대한 분량의 '에릭 칼에 관한' 책입니다. full-color책으로 에릭 칼의 아름다운 색채감에 '풍덩' 빠져 볼 수 있습니다. 11개의 목차로 구성이 된 책으로 각 목차별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Introduction 아동문학평론가이자 역사학자인 Leonard S.Marcus의 서문입니다. :: Autobiography 에릭 칼의 가족사와 어린시절의 성장기,학교생활들이 사진과 에피소드들로 함께 보여집니다. 하얀 턱수염을 가진 할아버지의 모습으로만 기억되는 에릭 칼은 젊은 날의 사진에서 멋진 청년의 모습을 자랑합니다. 그의 첫 번째 여자친구에 관한 이야기도 엿볼 수 있답니다. 본격적인 그의 예술가로서의 성장기와 함께 그의 초기 일러스트와 포스터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It Takes the Practiced Hand ; :: Eric Carle : An Artisst For Children ; :: Colors That Touch the Hearts of Children ; 에서는 에릭 칼과 함께 오랜 작업을 해온 편집자들이 에릭 칼의 작품과 에릭 칼에 관한 평가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Where Do Ideas Come From? 이 내용은 1990년 International Children's Book Day Celebration에서 에릭 칼이 했던 연설문 내용입니다. 에릭 칼은 사람들에게서 팬레터를 받는게 매우 즐거운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중 소중하고 재미있는 편지들을 짧게 몇편 소개하고 있는데, 많은 질문중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Where Do Ideas Come From?"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작품들의 예를 들면서 각각의 책의 아이디어 근원지와 그것을 풀어나가는 방식을 차근차근하게 재미나게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접해본 에릭 칼의 유명한 그림책에 관한 에피소드를 듣다보면 마치 남들은 모르는 비밀을 나만이 알게된 묘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방법, 생각하는 기계( thinking machine)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법등에 대해서도 매우 유익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 How Eric Carle Creates His Art 그의 작품은 특유의 콜라쥬방식으로 꾸며집니다. How Eric Carle Creates His Art에서는 콜라쥬종이 만드는 방법과 이를 이용해서 The Very Hungry Caterpillar의 애벌레를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보여줍니다. 이것을 보면서 아이들와 함께 직접 만들어보면 아이만의 독특한 콜라쥬작품을 충분히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 The Art of Eric Carle 무수히 많은 에릭 칼의 작품속의 장면들을 보여줍니다. 집에 있는 책속의 장면들이 나올 때마다 아이들은 환호성을 칠 것입니다. 모든 작품을 연대순으로 보여줌으로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의 작품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며 보는 것만으로도 에릭 칼의 색감과 표현법이 오래도록 잔상에 남습니다. 42페이지 속에 가득한 그림들을 감상하면서 에릭 칼의 작품전시회를 다녀온 듯한 뿌듯한 경험을 느껴보세요. :: Sketchs 러프한 그의 스케치작품을 감상해볼 수 있습니다. :: List of Books 각국에서 번역된 에릭 칼의 작품표지를 정리해놓았습니다. '뒤죽박죽 카멜레온','아빠, 달님을 따 주세요'라는 선명한 우리말 그림책을 발견해볼 수 있네요. :: Index 방대할 수 있는 책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색인코너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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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VERY BUSY SPIDER ( 29.5 x 21.5 cm / 24 page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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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해가 둥실 떠올랐습니다. 거미는 거미줄을 치기 시작합니다. 말,소,염소,양,돼지가 어떤 말을 물어와도 거미는 묵묵히 거미줄만 치고 있습니다. 결국 거미줄을 다 만든 거미는 무얼 할까요?? 한줄두줄 거미줄이 짜여지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특히 거미가 만드는 거미줄과 거미는 입체적으로 인쇄가 되어있어 손으로 그 촉감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표현이 되어있어 아이들과 동물울음소리를 흉내내봐도 재미있겠지요. 또 거미줄 그림위에 얇은 종이를 대고 연필등으로 살살 문질러주면 서서히 거미줄과 거미가 나타나는 재미도 보너스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거미의 대답은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액티비티로 활용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본문 엿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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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AGONS DRAGONS ( 23.5 x 29 cm / 69 page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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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괴물을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합니다. 이불을 폭 뒤집어쓰면서도 귀신이야기 듣길 좋아했던 우리의 어린시절도 다 마찬가지겠지요. 에릭 칼의 Dragons Dragons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괴물과 신비로운 동물들이 가득합니다. 그들 모두는 실제로는 볼 수 없는 존재들이기에 더욱 반갑고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용이나 인어,유니콘같이 흔히 접해본 것외에도, 반은 사람이고 반은 염소인 Pan(그리스), 히말라야 설인 Yeti(아시아), 현명한 거미 Anansi(아프리카),무시무시한 바다괴물 Leviathan (구약성서), 코끼리 모양을 한 힌두교의 신 Ganesha(인도) 등 총 30종(?)의 괴물과 신화속의 신비스러운 존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의 다양한 나라를 근원지로 둔 괴물들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와 바깥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자극됩니다. 에릭 칼 특유의 콜라쥬기법이 동원된 멋진 그림옆에는 그림에 해당되는 괴물에 관한 시가 실려있습니다. 책의 끝부분에는 책에 실린 괴물들의 기원지를 비롯한 설명이 짧은 백과사전식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과 책속의 괴물들을 등장시키는 얘기를 만들어보거나, 그림을 그려보세요. 에릭 칼의 Dragons Dragons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달아줄 것입니다. ♠본문 엿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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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Cloud ( 23.5 x 31 cm / 28 page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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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기법과 기발한 장치가 많은 다른
에릭 칼의 작품에 비한다면, Little Cloud는 수수하고 단순해보일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뭔가 움직이거나,튀어나오는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커다란 책속에 가득한 것은 거의 하늘과 구름입니다. 하지만 그 구름이 모양을 바꾸며 보여주는 장면과 구름을 표현한 에릭 칼의 터치를 보다보면 넓은 풀밭에 누워서 하염없이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Little Cloud는 구름 무리에서 혼자 떨어져 내려와 지붕위에 올라가보기도하고, 양이 되었다가, 비행기도 되어보았다가 어릿광대로도 변해봅니다. 나무모양으로 변하면서, '절대로 움직이지 않고 한자리에 머무는 나무가 좋다.'라는 Little Cloud의 모습에서는 왠지 모를 약간의 슬픔도 느껴집니다. 나중에는 다시 구름 무리들과 커다란 구름을 만들어 비를 내립니다. 호기심많고 장난기가 엿보이는 Little Cloud는 바로 어린이의 모습이기도 하지요. 또한 구름이 모여서 비가 된다는 과학적인 이야기도 아이들과 나눠볼 수 있습니다. 아마 책을 다 읽고나면 얼른 밖으로 나가서 나만의 Little Cloud를 발견하고 싶어질 겁니다. ♠본문 엿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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