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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9차 쑥쑥 공구에서는 스토리와 놀이, 교육효과를 함께 이끌어 낼 수
있는 멋진 책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109차 공구상품인 Jr. Groovy Tube Books과
Puppet Playhouse는,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으로 조기마감을 했던 지난 104차 공구상품인 Amazing Game Board Book의 출판사인
innovative KIDS에서 출판된 책들로 역시 기발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발상이 담겨있는 토이북입니다.
 토이북은
책읽기와 놀이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서 독서집중력과 놀이 몰입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자연스럽게 교육 효과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에듀테인먼트(Education/교육+Entertainment/즐거움)의
본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책이 단순한 이야기만을 담은
것이 아니라, 수학, 과학, 예술등 특정한 주제가 담긴 책읽기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한 주제학습은, 다양하고 광범위한 주제를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학습목표를 아이들에게 부담없고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Jr. Groovy Tube Books도
유아들에게 기초 패턴, 도형등의 기초적이면서 중요한 수학개념을 심어
줄 수 있도록 패턴블록과 구슬꿰기등의 재미난 놀이가 접목되어 있습니다.
물론 스토리북의 본연의 임무인 감동적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부모 님들께서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기 위해서 퍼펫을 활용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일이 퍼펫을 만드는 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게다가 솜씨가 없으신 분께는 아예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지요.) Puppet Playhouse는
다양한 손인형놀이를 쉽고 완성도 있게 해볼 수 있습니다. Puppet Playhouse
한 권이면 15가지 이상의 이야기를 재미나고 흥미롭게 아이들 게 들려줄
수 있으면, 더 나아가 아이들이 직접 연극에 참여하면서 영어스피치와
발표력까지 키워볼 수 있습니다.
놀이와 책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Jr. Groovy Tube Books와 Puppet Playhouse로 재미와 학습, 이야기와
놀이 모두 꼭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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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Groovy Tube Books 2종 -Jr. Groovy Tube Books : What’s for dinner -Jr. Groovy Tube Books : Who will fix the
Royal Window ◆ 권장연령 : 3세~7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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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Groovy Tube Books2종 + Puppet Playhouse ◆
권장연령 : Jr. Groovy Tube Books (3세~7세) / Puppet Playhouse
(3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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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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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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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보드북 + 구슬과 끈 (위 이미지 참조) ◆
재질 : 보드북[ 종이 ] / 구슬[ 플라스틱 ] ◆
책크기 : 19.5 x 20 x 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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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Groovy Tube Books
- What's for Dinner? 는 거미와 각종 곤충에 관한 이야기와 구슬꿰기, 실꿰기등의 놀이가
담겨있으며, 패턴에 관한 수학적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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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거미와
배고픈 아기거미들이 있었습니다. 엄마거미는 배고픈 아기거미들을
위해서 멋진 거미줄을 빠르게 만들어냅니다. 엄마거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나비, 메뚜기,벌, 딱정벌레등이 거미줄에 걸립니다. 잡힌 곤충들이
불쌍해진 아기거미들은 배가 고팠지만 곤충들을 모두 풀어줍니다. 그리고
아기거미들과 다른 곤충들은 즐겁게 함께 놉니다. 엄마거미가 돌아와서
텅비어 있는 거미줄을 보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는 곤충들은 힘을 합쳐서
맛있는 음식들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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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이야기와 더불어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거미가
거미줄을 짓는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끈으로 거미줄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나비와 각종 곤충들이 거미줄에 걸릴 때는 아기 거미들을
도와서 곤충들을 꽁꽁 묶어줍니다. 또한, 각 곤충들을 상징하는 구슬을
이용해서 책에서 표시하는 대로 다양한 패턴의 구슬꿰기를 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장
페이지에서는 화살표를 돌려서 친구와 함께 혹은 엄마와 함께 재미있는
나만의 구슬꿰기 게임을 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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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어서 스토리전개와 이해가 쉽습니다. 거미가
거미줄을 만드는 이유, 자연계의 먹이사슬 관계를 매우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가 전달하는 친구들간의 우정과 함께
해나가는 협동심등의 중요성등의 메시지를 뚜렷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놀이와 책읽기가 함께 결합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은 독서집중력을
키울 수 있으며 교육 효과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습니다. 책의
페이지마다 마련된 구멍속으로 끈을 꿰어가는 과정과 구슬을 꿰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소근육발달을 시킬 수 있습니다. 각각의
곤충을
상징하는 색의 구슬을 인지하면서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책에서
의도하는 패턴대로 구슬꿰기를 해보면서 패턴에 대한 수학적인 인지력을 키우고,
미적 창조력을 개발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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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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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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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 보드북 + 패턴블록 (위 이미지 참조) ◆
재질 : 보드북[ 종이 ] / 블록[ 플라스틱 ] ◆
책크기 : 19.5 x 20 x 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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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ill Fix the
Royal Window? 는 어려운 과제를 결국 평범한 청소부 소년이 해결했다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전달해줄 수 있는 이야기와 함께 패턴
블록을 이용하여 도형학습을 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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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랜드(Patternland) 왕국에서 가장 훌륭한 예술가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래스 창문을 만들기위해 밤낮으로 애를 쓰고
있습니다. 드디어 완성된 아름다운 창문을 왕과 왕비에게 선을 보이는
날, 이런! 예술가들의 실수로 그만 창문이 조각이 나버립니다. 화가난
왕은 예술가들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주지만 시간이 매우 촉박하네요.
마음이 급한 예술가들은 우선 조각이 덜난 창문부터 다시 완성해나갑니다.
그런데, 가장 아름다운 왕의 창문은 완전히 조각이 나 버려서 도저히
예전의 그 모습대로 완성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리저리 궁리를 하고 있는
네명의 예술가 앞에 나타난 사람은 그저 평범한 청소부 소년이었습니다.
청소부 소년은 자신이 보았던 창문을 그대로 기억해내어 멋진 왕의 창문을 재완성해냅니다.
다시 만들어진 창문을 본 왕과 왕비는 대단히 만족하여 성의 창문을
모두 새로운 스테인드 글래스 창문으로 장식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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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ill fix the
Royal Window? 역시 책의 이야기와 더불어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조각난 창문을 아이들이 직접 패턴블록들로 채워나가면서 완성해나갑니다. 처음에는
적은 조각을 맞추면 되지만, 점차적으로 비어있는 공간이
많아지고, 나중에는 밑에 가이드라인이 없는 창문을 패턴블록으로
채워나가야합니다. 아이들은 점차적으로 어려워지는 임무를 수행해나가면서
하나씩 창문을 완성해나가는 희열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나중에는 아이
스스로 새로운 패턴을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작업의 기쁨까지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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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인
개념은 일정한 교육을 받으면서 갑작스럽게 키워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놀이를 통해서 즐겁고 유익하게 수학의 기본 원리를 깨달아 나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기초 수학교육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요즘은
단순 연산이 아닌 도형에 관한 개념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엄마들은 가베나 각종 블록들을 놀이와 학습의 개념으로 아이들에게
접해주고 있습니다. Who will fix the
Royal Window? 는 함께 구성된 패턴블록을 통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블록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단순히 책페이지에 있는 빈 자리에
적절한 모양을 끼워넣는 작업뿐만 아니라, 점차적으로 다양한 블록놀이의
묘미에 빠지게 됩니다. 삼각형 두 개로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고,
다이아몬드 세 개로 육각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도형의 모양과 면적에 관한 연관관계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수학적인 개념뿐만 아니라, 선명한 색상과 다양한 모양의 패턴블록을
이리저리 끼워보면서 자신만의 미적 심미안을 키워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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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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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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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보드북 + 퍼펫인형 (위 이미지
참조) ◆ 재질 : 보드북[ 종이 ] / 퍼펫
[ 두꺼운 종이 ](뒷면에 벨크로 처리) ◆ 책크기 : 22 x 26
x 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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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pet
Playhouse는 인형극장을 작은 공간에 새롭게
만들어놓은 아이들의 꿈의 놀이터입니다. 36종의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연극놀이 해보면서 새롭고 재미난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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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pet Playhouse -Kight-Time Tales 에는 Fingerplays,
Plays, Create Your Own 이라는 세 분류아래
총 15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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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p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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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e
of York / Humpty
Dumpty The Lion and the Dragon
/ Little Gray Mouse / The
Queen of Hearts / This is the
Way the Lady R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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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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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erella
/ The Frog Prince / Jack and
the Beanstalk / Robin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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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You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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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night and the Unicorn / The
Boy and the Dragon / Young
Arthur in Camelot / Merlin in
the King's Court / Written
and Directed by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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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밑부분에는 손을 끼워넣는 입구가 있습니다.
이곳으로 손을 넣어 퍼펫장갑을 낄 수 있습니다.
함께 구성되어 있는 36종의 퍼펫 캐릭터뒷면에는
작은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 퍼펫을
부드러운 융으로 만들어진 장갑에 붙여서 자유롭게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한
공연이 가능합니다. 책 앞면에는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있는 연극대본집이 있어서 손을
끼운채 쉽게 연극을 할 수 있습니다. 대본집의
핑거플레이 편은 간단한 가사(라임)이 적혀있고,
연극편에서는 실제 연극 대본처럼 대사와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윗편에는 퍼펫보관함이
마련되어 있어 다 사용하고 난 퍼펫들을 보관하기에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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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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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핑거플레이나 연극에 참여함으로써 이야기의
주제와 주인공에 관한 이해도를 높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임과 동화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함께 마련되어 있는
영어대본집으로 엄마나, 형제들, 친구들과
함께 역할극을 해보면서 영어스피치 능력과
발표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봄으로써 창작력과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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